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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 2016 사회복지축제 2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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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는 오는 24일 산본로데오거리 일원에서 2016 사회복지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나눔마을, 상생마을, 공감마을, 소통마을의 4색 복지마을을 만들어 사회복지 이해 증진과 동참 확대를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군포시가 주최하고,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군포시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상생, 나눔, 소통, 공감 4색 복지마을을 주제로 구성한 홍보 부스 60여개를 군포지역의 사회복지 기관·단체,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군포지역 내 복지기관의 홍보·문화 체험 부스를 만날 수 있고, 사회복지시설에서 제조·생산되는 제품 판매 장터도 이용할 수 있다. 지역 학교와 자원봉사센터 동아리 공연 등도 관람이 가능하다.


이순형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의 다양한 복지 시설과 단체, 봉사 활동가들이 복지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흥겨운 공연과 장터가 준비돼 있는 사회복지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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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