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비 때문에…서초 서리풀페스티벌 퍼레이드 2일서 9일로 순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월 2일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서울 서초구의 서리풀페스티벌 서초강산퍼레이드와 스케치북 등 주요 행사가 1주일 연기된다.

서초구는 일요일인 2일 오후 3시 반포대로에서 개최 예정이던 서리풀페스티벌 하이라이트 ‘서초강산퍼레이드’, ‘지상최대 스케치북’, ‘만인대합창’을 오는 10월 9일 같은 시간으로 변경한다고 30일 밝혔다. 제18호 태풍 ‘차바’ 영향으로 2일까지 시간당 20㎜ 이상 국지성 집중호우가 내릴 것이라는 기상청 발표에 따른 것이다.

서초구는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10만여명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 주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특단의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서리풀페스티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시민 안전과 산사태나 저지대 침수 등 수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면서 “이번 퍼레이드를 기다린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