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밀수입 업자 등 130명 고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세청은 지난 추석 명절 전후 한 달 동안 먹을거리와 선물용품을 특별 단속한 결과 밀수입과 관세포탈 등 관세법을 위반한 131건, 573억원어치를 적발해 130명을 고발하고 46명을 통고 처분했다고 9일 밝혔다. 적발 품목은 고춧가루·땅콩 등 농산물이 61억원, 바지락살·조기 등 수산물 81억원, 양고기 등 축산물 28억원, 건강기능식품 등 식품류 25억원, 위조상표 가방 등 선물용품이 378억원 등이었다. 이번 단속에서는 관세율 270%가 적용되는 중국산 고춧가루 24t(시가 1억 4000만원)을 수입하면서 세율이 45%인 다진 양념으로 위장해 밀수입하려던 업자가 적발됐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10-1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