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멘토단’ 1000명 신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밤길 걱정 없는 관악… LED로 골목길 밝힌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실종자 빠르게 찾는 ‘스마트 영등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변신하는 홍제역·개미마을·북아현 3구역… 56곳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나라에도 가짜 청심환 수두룩” 지식재산보호 공모 수상작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특허청은 20일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를 위한 제7회 지식재산 보호 영상 및 카드뉴스 공모전에서 ‘틀린 상표 찾기’와 ‘김씨 할머니네’를 각각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영상부문 대상작인 ‘틀린 상표 찾기’는 연암 박지원이 열하일기에 기록한 “청나라에도 청심환이 많지만 가짜가 수두룩한데 조선에서 만든 청심환은 진짜라서 믿을 수 있다”는 글을 인용해 짝퉁 문제가 오래되고 심각한 사회적 이슈임을 알리고 있다. 또 카드뉴스 대상을 수상한 ‘김씨 할머니네’는 20년 넘게 운영하면서 지역 명소가 된 식당에 찾아온 상표 브로커가 “식당 상호를 계속 사용하면 안 된다”며 사용료를 요구하는 내용을 통해 산업재산권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킴으로써 피해를 예방하고 정당한 권리를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10-2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자원회수시설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정비… 

소각 중단 없게 민간 5곳과 계약 생활폐기물 예비 처리 체계 마련

광진구, 자양동 227-147번지 재개발사업 주민설

지난 7일에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 300여명 참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