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지하철 통합공사 새 이름 ‘서울교통공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지하철 통합공사의 새 이름이 서울교통공사로 결정됐다.

서울시는 내년 출범 예정인 서울메트로(1~4호선)와 서울도시철도공사(5~8호선)의 통합공사 명칭을 공모한 결과 최우수작으로 ‘서울교통공사’(Seoul Metro)가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5~28일 시 홈페이지 ‘내 손안에 서울’을 통해 접수된 총 1810건의 작품 중 관련분야 내·외부 심사위원에 의해 10개 후보작이 선정됐고, 이를 대상으로 엠보팅을 통한 시민선호도 조사를 거쳐 결정했다. 시는 이번 명칭 선정 결과를 반영해 이달 초 공사통합조례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윤준병 시 도시교통본부장은 “서울지하철 양 공사 통합은 시민의 안전과 공공서비스 확보를 최우선으로 지하철의 안전 운행과 작업자의 안전, 새로운 교통체계를 마련코자 추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6-12-0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