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공무원 제안 발표행사 운영 방식 일부 변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렇게 바뀌었어요

서울시는 내년 4월에 예정된 공무원 제안 발표행사인 ‘업무혁신 제안마당’의 운영 방식을 일부 바꾸기로 했다. 행사의 질적 향상을 위해 발표 건수를 줄이거나 발표·질의응답 시간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앞서 10월 의정모니터에서 정순애(양천구 목5동)씨가 “2시간이라는 한정된 시간 내에 12건이나 발표, 심사를 하면서 발표 및 질의응답을 각각 3분 안에 끝마쳐야 했다”며 “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제안을 충분히 담아내기에 역부족이었다”고 지적한 데 따른 것이다.

시 관계자는 “실무 심사 담당자와 협의해 다른 방안들도 강구해 행사 진행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6-12-2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