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진도군에 단일리조트 ‘국내 최대’인 해양리조트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진도군에 단일리조트로는 국내 최대인 해양리조트가 들어선다.

29일 진도군에 따르면 리조트 업계 국내 1위 기업인 대명해양리조트가 최근 안전기원제를 갖고 본격적으로 건설 공사에 착공했다. 진도군 의신면 송군 일원에 2022년까지 1007실 규모의 리조트를 짓는다. 민자 3508억원이 투입되는 진도 대명해양리조트는 군이 생태·해양관광 중심지로 도약하는데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대규모 숙박시설 확충으로 일본, 중국 등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9년 하반기에 1단계 사업으로 540객실을 준공한 후 2020년 275객실(2단계), 2021년 83객실(3단계), 2022년 109객실(4단계)을 마지막으로 최종 완공될 예정이다. 비치콘도, 타워콘도, 비치호텔, 오션빌리지, 마리나시설 등이 들어선다.

군은 대명해양리조트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된 의신면 초사권 일원에 국비 92억원을 투입, 관광기반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해양리조트가 준공되면 건전한 가족단위 여가공간과 편의를 제공해 체류형 관광지로 변화할 것이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수준 높은 관광상품 등을 개발해 사계절 머무르는 관광지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진도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