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구 ‘자금난’ 사회적기업에 로고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회적경제기업을 처음 만들다 보면 돈 들어가는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기업 로고를 만드는 데도 적지 않은 돈이 든다. 그렇다고 자금을 이유로 기업의 얼굴 격인 로고를 대충 만들 수도 없다. 진퇴양난에 빠져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해 서울 동작구가 무료로 기업 로고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구는 동작구협동경제지원단과 한양대 엔터테인먼트디자인학과가 협력해 사회적경제기업의 BI(상징 문구)와 CI(상징 무늬)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들은 그동안 자금 문제 때문에 브랜드 개발에 주저할 수밖에 없었다. 기업에서 CI·BI를 민간업체에 의뢰하면 평균 200만~1000만원의 제작비가 소요된다.

동작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양대 엔터테인먼트디자인학과 학생들이 디자인한 BI·CI 등을 사회적경제기업이 명함, 스티커, 쇼핑봉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무상 제공한다. 구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초기 마케팅을 돕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구는 서울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4곳을 선발했다. ㈜그린발전소, 실버에코협동조합, 협동조합 끄링, 삼성떡프린스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7-04-2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