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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오라단지 심사 보류…환경평가서 홍수 대책 등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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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최대 투자 개발사업으로 난개발 논란을 빚는 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에 제주도의회가 제동을 걸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하민철)는 17일 임시회에서 도지사가 제출한 ‘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동의안’을 상정, 심사 끝에 심사 보류를 결정했다. 도의원들은 홍수 대책과 지하수 문제, 기존 지역 상권 영향 등에 대한 보완을 주문했다. 고정식 도의원은 “사업 예정지는 경사도가 심한 편이어서 집중호우 시 하류지역에 큰 홍수 피해가 우려된다”며 ‘선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7-05-18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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