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면 중구, 중구하면 안전…전국 최초 실내 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삶이란… 성찰이 일상인 구로구립도서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희망온돌 성금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름철 식중독 막는다”…관악구, 음식점 위생 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명예기자 마당] 칭찬해요~ 여성친화적 기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성가족부는 지난 10일 여성친화적 예비 사회적기업 아이디어와 우수모델 공모전에서 수상한 기업들에 대한 시상식 행사를 가졌다. 여가부는 2012년부터 사회적기업 후보를 발굴하고 사회적경제의 가치관 공유, 기업 설립 및 사업 운영 관련 컨설팅 등을 지원해 왔다.

수상자 가운데 경력단절여성에게 코딩교육과 일자리 연계를 지원하는 ‘테스트웍스’와 ‘맘이랜서’는 정보기술(IT) 업종에서 경력단절여성들이 계속 경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모델을 만드는 기업이다. ‘온리원스’는 초경 시기 여성 청소년을 위한 성교육과 전용 속옷을 제공하는 사업을, ‘더코이’는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목공교육을 통한 직업교육과 일자리 제공을 위한 사업을 운영했다.

소박한 시상식을 진행하면서 참석자들이 가진 사회적경제의 가치에 대한 신념을 느낄 수 있었다. 시상식이 개최된 공간에 퍼진 따뜻한 기운처럼 사회적경제는 정부가 미처 손을 뻗기 어려운 곳곳에 스며들어 많은 이들을 보듬고 치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사회적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다.

최문선 명예기자(여성가족부 여성인력개발과장)
2017-07-24 3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올해도 열리는 연대와 교류의 장…성북구, ‘협동조합

지난달 30일과 7월 4일 이틀간 운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