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낙연 총리 “석란정 화재 순직 소방관 국가유공자 지정·훈장추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17일 강릉 석란정 화재 진압 중 숨진 고(故)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에 대해 “국가유공자 지정과 훈장 추서 등 최대한의 예우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낙연 국무총리
연합뉴스
이 총리는 18일 오전 페이스북에 “두 분 소방관님의 명복을 빈다”며 애도를 표하고 이와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 총리는 “소방관이 또 순직하셨다. 정년을 1년 앞둔 이영욱님. 임용 8개월째 총각 새내기 이호현님. 내일 영결식에 꼭 참석해야 하지만 어렵다. 대통령께서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에 계시게 되므로 서울을 떠나지 못한다”며 “영결식장에는 비서실장을 보내겠다. 죄송하다. 다른 날에라도 가족을 뵙겠다”고 적었다.

이 총리는 또 “소방관을 늘리고 혹사를 줄이겠다. 소방관 순직이 더는 없기를 바란다”며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81세인데, 소방관은 59세”라고 말했다.

두 소방관은 전날 오전 4시 30분쯤 강릉시 강문동에 있는 비지정 문화재인 석란정에서 난 화재를 진압하다 건물이 붕괴하면서 잔해에 깔려 숨졌다. 영결식은 19일 오전 10시 강릉시청에서 엄수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