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난청노인에 무상 보청기… 들리지 않는 슬픔 나누는 구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구로구가 지역 내 난청 노인들을 위해 보청기를 무상 제공한다.


구로희망복지재단이 국내 최대 보청기 회사인 오티콘 코리아와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노인들을 돕기 위해 ‘보청기 사랑나눔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재단은 구로구가 2009년 구민의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공익법인이다. 보청기 사랑나눔사업은 청각장애나 난청으로 고통받는 저소득 노인들에게 고급 재질의 맞춤형 보청기를 시술하고, 지속적인 사후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200만원에 달하는 보청기를 노인 3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구로희망복지재단과 구로구는 노인 사례를 발굴하고, 오티콘 코리아는 매년 보청기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앞으로 재단은 구로구와 함께 장애인 삶의 질적 향상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정보 교류와 프로그램 개발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7-11-0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