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학교에서 아침 먹자… 김동연이 김은혜 공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량진역 주변을 뉴욕 허드슨 야드처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농가소득 안정화’ 씨 뿌린 인제… 농업 위기 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승 서울시의원 “장기미집행 공원, 일몰제 적용전 대책 세워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김동승 의원(중랑3, 바른미래당)은 지난 13일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장기미집행 공원 대책과 미세먼지 원인자를 색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먼저, 김 의원은 장기미집행 공원 부지에 대하여 공원시설 고시의 만료시점을 앞두고 서울시에서는 어떠한 대안을 강구하고 있는지 요원하기만 하다며, 2020년 7월 공원일몰제 적용 대상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서울시가 이미 뚜렷한 대책을 내놓았어야 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미세먼지에 대한 확실한 원인자를 색원하여 원인자 부담과 서울시민을 위한 확실한 대책을 강구하고 조속한 실현이 절실하다고 언급했다. 점차 독해지는 미세먼지로 인해 보다 궁극적인 해결책 마련이 시급하며, ‘대중교통 무료’와 같은 임시방편이 아닌 진정 시민을 위하고 지속가능한 정책 실현이 필요함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랑 면목7동 주민센터, 42년 만에 재건축

류경기 구청장, 지난달 착공식 행정·복지·문화 복합청사로

김동연, 취임식 없이 재난·비상경제 대응조치로 업무

‘경기도 비상경제 대응조치 종합계획’ 1호 결재

“필요할 때 옆에서, 눈비 맞으며 손잡은 화천군수

최문순 강원 화천군수 발전 계획 남은 30% 4년 간 완수 대학생 무상교육·노인 복지 강화 산천어축제, 개최 전제로 구상 중 부대 이전 부지에 산단 유치 협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