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동 전통 고택 음식 팸투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안동시와 ‘다섯고택협동조합-서로� ?� 22~23일 양일간 국내 여행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고택 음식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2018 관광객 유치 체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다섯 고택 음식체험’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안동의 전통을 간직한 수애당(경북도문화재자료 제56호), 정재종택(〃 제52호), 칠계재, 치암고택(경북도민속자료 제11호), 수졸당 ( 〃 제130호) 등 고택 5곳을 방문해 각 가문에 전해지는 손님 상차림 음식에 대해 직접 이야기 들으며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하게 된다.

행사 첫날 안동시 도산면 토계리 수졸당에서 150년 전통의 안동국시 만들기 체험 및 시식을 한 후 인근 도산서원을 둘러보고 시내 안막동 치암고택으로 이동해 차와 다식을 맛보며 여유로운 고택 카페를 즐긴다.

이어 안동 임하면에 자리한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관람하고 수애당에서 계절 메뉴로 차린 저녁을 먹은 후 정재종택에서 가양주를 시음해 볼 계획이다.

둘째날은 전망 좋은 월영교 인근 한옥에서 칠계재 종부의 양반 도시락을 맛보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유명한 하회마을 투어를 마지막으로 종료되는 일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고택 음식 팸투어는 고즈넉한 고택에 앉아 안동의 신선한 특산물로 음식을 만들어 보며 잊혀가는 전통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고 패스트푸드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여유와 휴식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