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남구청 야외 정자에 ‘쿨링포그’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폭염 속 구청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청 야외 정자에 ‘쿨링포그’(Cooling Fog)를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쿨링포그는 미세 물 입자를 5~8기압으로 고압 분사하는 시스템으로, 물안개처럼 옷이나 피부 등에 닿아도 젖지 않으면서 주위 온도를 2~5℃ 낮춰 주는 효과가 있다.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기온 28℃ 이상, 습도 75% 이하에서 자동으로 작동한다.

양미영 강남구 환경과장은 “열섬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구청에 시범 설치했는데, 주민 반응을 모니터링한 후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8-0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