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도·농 상생 장터’서 알뜰한 추석 준비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추석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가 들썩이자 서울 관악구는 구민들의 알뜰한 추석 장보기 돕기에 나섰다. 관악구는 오는 19~20일 구청 광장에서 ‘추석맞이 우리 농·수·축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매년 명절마다 물가 상승으로 제수용품 구매에 부담이 큰 주민들과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직접 이어 ‘도·농 상생 장터’를 마련한 것이다. 유통단계를 줄여 시중보다 10~20%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장터에서는 한우, 생선, 한과, 잡곡, 건어물, 과일, 제수용품 및 젓갈, 전통 가공식품 등 명절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들이 선보인다. 관악구 자매결연 도시인 강진, 고창, 공주, 괴산, 서천, 양구, 평창, 함평 등 총 20개 시·군에서 추천받은 34개 업체들이 참여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직거래 장터인 만큼 많이 이용하시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8-09-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