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뉴스 in] ‘약속의 땅’ 새만금이 깨어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만금
우리나라, 우리 민족이 단군 이래 가장 크게 펼치는 역대급 사업이 마침내 날개를 달았다. 간척지 넓이가 무려 409㎢(1억 2372만평)에 이른다. 서울 여의도 면적(제방 안쪽 2.9㎢)의 140배다. 서울시 면적 605㎢에서 임야(140㎢)와 전답(23㎢)을 뺀 땅을, 새로운 먹을거리를 낳는 ‘약속의 땅’으로 일구는 사업이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비전을 선포한 새만금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어떻게 탈바꿈할 것인지 미래 청사진과 변화상에 대한 얘기를 정책 최고책임자들로부터 들어 봤다.

2018-11-1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