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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산업 중소기업 지원위한 100억 펀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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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가 27일부터 물산업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에 나선다.

수공은 정기 예탁금에서 발생한 이자를 활용해 ‘힘내라, 중소기업 상생협력펀드’ 100억원을 조성했다.

기술을 보유하고도 금융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물산업 관련 중소기업의 대출 금리 부담을 완화해주기 위한 사업으로 신용도에 따라 최고 2.45%포인트의 금리 인하 혜택이 있다.

기업별 대출 한도는 3억원이며, 대출 기간은 1년이다. 지원대상은 물산업 중소기업과 벤처·창업기업, 새싹기업(스타트업) 등이다.

수공의 스타트업 지원제도 참여기업과 중소기업 기술개발지원제도 참여기업 등은 우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학수 수공 사장은 “물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분담해 물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수공이 보유한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중소기업과 물산업 육성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공은 물산업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올해 79개의 중소기업을 선발해 기술개발 자금과 판로개척 등을 지원했다. 또 3회에 걸쳐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20개 새싹기업을 발굴해 창업 공간과 기술자문, 성능시험장(테스트베드) 등을 제공하고 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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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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