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서울갤러리’ 글로벌 도시 모형 보러 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패션위크, 밀라노와 소통… K패션, 유럽 세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교통은 민생’ 강동, 9호선 연장 사업 본격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북도 설 앞두고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원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도는 경북도 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 시중 14개 은행에서 융자를 받으면 대출금리(1년간 대출이자 2%) 일부를 각 시·군과 경북도가 지원하는 것이다. 융자 한도는 기업 매출 규모에 따라 최대 3억원까지 가능하다.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 11개 업종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사회적 기업 등이 신청할 수 있다. 기간은 오는 2일부터 11일까지 각 시·군에서 받으며,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서류를 심사해 28일 결과를 각 시·군에 통보할 예정이다.

융자가 결정된 기업은 늦어도 2월 1일까지 담당 은행을 통해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근식 경북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경북도는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자금지원과 판로개척을 추진하고 있다”며 “운전자금 대출 지원을 통해 설 전 중소기업 자금난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서울숲 일대 79층 새 랜드마크 우뚝… 오세훈 “글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고시 인허가 절차 거쳐 이르면 연말 착공 6054억 투입 유니콘 창업허브 조성 서울숲 연결 입체 보행데크도 설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