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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체납자 압류 동산 공매 나온 벤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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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체납자 압류 동산 공매 나온 벤틀리
경기도와 시흥시가 합동으로 12일 수원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 고액 체납자 압류 동산 공매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벤틀리 자동차를 살펴보고 있다. 감정평가액 5000만원인 검은색 벤틀리 콘티넨털 GT는 2012년식에 9만 4000㎞를 달렸지만 새 차 가격이 2억 7000만원이 넘고 흔치 않은 차량이다 보니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23명의 입찰자가 몰린 가운데 벤틀리는 7779만원에 팔렸다. 이날 공매에 나온 물품은 벤틀리를 포함해 명품가방·시계 169점, 황금열쇠 등 귀금속 237점, 골프채·양주 등 기타 83점 등 총 490점이었다.
연합뉴스
경기도와 시흥시가 합동으로 12일 수원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 고액 체납자 압류 동산 공매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벤틀리 자동차를 살펴보고 있다. 감정평가액 5000만원인 검은색 벤틀리 콘티넨털 GT는 2012년식에 9만 4000㎞를 달렸지만 새 차 가격이 2억 7000만원이 넘고 흔치 않은 차량이다 보니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23명의 입찰자가 몰린 가운데 벤틀리는 7779만원에 팔렸다. 이날 공매에 나온 물품은 벤틀리를 포함해 명품가방·시계 169점, 황금열쇠 등 귀금속 237점, 골프채·양주 등 기타 83점 등 총 490점이었다.

연합뉴스

2019-06-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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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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