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코로나 확진자 방문업체에 특별지원금

300만원 지급… 24일까지 홈피 신청해야 상호 공개된 개별사업자에게도 100만원 조은희 구청장 “생활밀착형 지원 마련”

영등포, 통일교육센터와 자치구 첫 업무협약 체결

새달 첫 사업 ‘뮤지컬 토크콘서트’

송파, 지역 현안 논의… “구청장과 토크콘서트”

새달 7일부터 6회 걸쳐 실시간 라이브로 온·오프라인 진행… 홈피로 신청받아 박성수 구청장 “구민 목소리 구정 반영”

“결혼 이민자 적응 도와요”...강동구, 이심전심 행복프로젝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동구가 낯선 환경에 적응이 어려운 결혼 이민자들을 보듬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지난해 8월 이정훈(앞줄 왼쪽 다섯 번째) 강동구청장이 ‘제21기 결혼이민자 이심전심 행복프로젝트’ 참여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강동구 제공

강동구는 오는 18일부터 새달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결혼이민자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이심전심 행복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2006년 첫발을떼 올해 22기를 맞는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에게 다양한 체험으로 우리 문화를 알리고 행복한 가정 생활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전한다. 올해는 기존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평소 관심이 높은 취업과 창업에 대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직업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강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장이나 외부 현장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일자리 목표 세우기, 다문화 관련 사업 기업 탐방, 멘토와의 만남, 구 특화 사업인 가죽공예 체험 등 5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마친 뒤에도 강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과 연계해 한국어 교육, 취업 지원, 가족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후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앞으로도 결혼이민자 분들이 지역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시경쟁력 확보·균형발전 전략 마

전격 제의에도 전남도의 긍정 답변 받은 이용섭 광주시장

“구청이 무너지면 코로나 못 이긴다”…최전선 공무원들의

[현장 행정] 코로나 방역 일손 돕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동작 ‘언택트 추석’

“빈틈없는 방역”… 추석 종합대책 추진 주택가 대청소·저소득층 나눔 캠페인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