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박순규 서울시의원, 도로사업소 노면표시 제거 시 흡입장비 미사용 지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순규 의원(더불어민주당·중구1)은 지난 4일 실시한 2019년도 안전총괄실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6개 도로사업소가 노면표시를 제거하면서 분진을 흡입기로 빨아들이지 않아 미세먼지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2019년 9월30일 현재 까지 125km의 노면표시를 제거하면서도 발생하는 분진을 장비로 흡입하여 완전히 제거하지 않고 빗자루로 쓸어 모아 폐기하고 있어 작업 중 비산 분진과 바닥에 남은 잔재물이 미세먼지로 비산하고 있다”고 말하며, 특히 “도로 노면에 표시된 도료는 인체에 유해한 화학물질로 구성되어 있고 야간에 자동차의 불빛이 반사되도록 유리가루가 포함되어 있어 사람이 호흡하게 되면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작업 중에 완전한 제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의원은 “서울시 도로공사 전문시방서와 국가건설기준 KCS 44 60에 노면표시 제거 시 흡입장치를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세한 연간단가 업체들이 규정을 지키지 않고 작업을 하고 있고 관리자들도 방관하고 있다”고 질책하면서, “기성청구 시 업체가 제출하는 작업사진에 작업 중 흡입장비의 사용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첨부하도록 제도화하여 노면제거로 인한 유해 미세먼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하라고”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