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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원, 관악구 시·구 합동의정보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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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과 관악구 송정애 구의원, 이종윤 구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관악구 시·구 합동의정보고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11월 8일 금요일 오후 18시부터 관악구 삼모타워 메모리스클래식 웨딩홀 4층에서 열린 합동의정보고회에는 유정희 의원을 비롯해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의장,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관악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박준희 관악구청장, 서윤기 서울시의원, 송도호 서울시의원, 임만균 서울시의원, 김경영 서울시의원, 김기덕 서울시의원, 왕정순 관악구의회 의장 등 시·구의원과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석했다.

관악지역주민들의 축하무대로 시작된 이번 합동의정보고회는 유정희 시의원, 송정애 구의원, 이정윤 구의원 순서로 지난 6.13 지방선거 당선 이후 ▲지역 현안 해결 성과 ▲관련 예산확보 ▲조례안 발의 및 통과 현황이 담긴 영상시청과 함께 앞으로의 각오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유 의원은 관악구 숙원사업인 신림선 경전철 (가칭) 박종철 신설과 도림천 완전 복원사업에 대해 지역주민들에게 자세히 설명했다. 실제로 유 의원은 박종철역 신설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삭발을 감행했으며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 회장을 맡아 꾸준히 도림천 완전복원 및 관악산 보존을 위해 활동을 하고 있다.

유 의원은 “시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지금까지 하루를 25시간, 26시간같이 생각하며 지역 곳곳을 뛰어다녔다”며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관심을 갖고 합동의정보고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씩씩하게 의정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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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