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릉도·독도 식물도감 영문판 발간…472종 담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릉도·독도 식물도감 영문판. 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울릉도와 독도에 자생하는 472종의 식물 사진과 식생을 담은 식물도감(The Plants of Ulleungdo and Dokdo) 영문판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포항 세명고 김태원(59) 교사가 펴낸 ‘울릉도·독도 식물도감’(2018.11)을 영문으로 편집했다.

김 교사는 2005년부터 14년간 60여 차례 울릉도와 독도를 찾아 식물을 탐사하고 기록했다.

영문판은 독도에 자생하는 섬초롱꽃 ,섬괴불나무, 섬기린초를 비롯해 38종의 울릉도·독도 특산식물을 중점 소개했다.

도는 이번에 출간한 영문판 300부를 해외 주요 도서관과 공관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김남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독특하고 다양한 울릉도와 독도의 생태학적 가치를 조사·연구해 축적하고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