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세명고 김태원(59) 교사가 펴낸 ‘울릉도·독도 식물도감’(2018.11)을 영문으로 편집했다.
김 교사는 2005년부터 14년간 60여 차례 울릉도와 독도를 찾아 식물을 탐사하고 기록했다.
영문판은 독도에 자생하는 섬초롱꽃 ,섬괴불나무, 섬기린초를 비롯해 38종의 울릉도·독도 특산식물을 중점 소개했다.
도는 이번에 출간한 영문판 300부를 해외 주요 도서관과 공관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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