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범죄 꼼짝 마!…성동, CCTV 318대 신규 설치·교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16억원을 투입, 올 7월부터 11월까지 다목적 폐쇄회로(CC)TV 141대를 새로 설치하고, 노후 CCTV 177대를 교체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지난 3~5월 주민 요청 지역을 대상으로 성동경찰서·성동소방서와 함께 점검, 주택밀집지역·어린이공원·쓰레기 무단투기지역·어린이보호구역 등을 CCTV 우선 설치 장소로 정했다. 구에는 현재 3066대의 CCTV가 구축돼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다양한 CCTV 사업을 통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성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