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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꼼짝 마!…성동, CCTV 318대 신규 설치·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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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는 16억원을 투입, 올 7월부터 11월까지 다목적 폐쇄회로(CC)TV 141대를 새로 설치하고, 노후 CCTV 177대를 교체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지난 3~5월 주민 요청 지역을 대상으로 성동경찰서·성동소방서와 함께 점검, 주택밀집지역·어린이공원·쓰레기 무단투기지역·어린이보호구역 등을 CCTV 우선 설치 장소로 정했다. 구에는 현재 3066대의 CCTV가 구축돼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다양한 CCTV 사업을 통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성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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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