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동구, 무료 건출법률상담실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성동구 건축사회’의 건축사와 함께하는 ‘2020년 무료 건축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무료 건축법률 상담실’은 2014년부터 전문지식이 부족해 건축과정의 소요비용, 대처방안 등을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법률적 도움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의 주거 복지향상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까지 총 1800여 명 주민들이 이용했으며 건축물의 신축, 대수선 등 건축행위 전반에 관한 사항과 유지관리 및 개량보수 관련 기술정보 등을 안내하고 필요에 따라 상담건축사가 현장에 방문하는 등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상담을 제공하고 있어 주민들의 인기가 높다.

상담건축사는 ‘성동구 건축사회’에서 추천받은 실무경험이 풍부한 건축사로서 ‘성동구 건축법률 상담건축사’ 로 임명받아 재능기부로 활동하고 있다.

상담실은 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청 1층에 설치돼 있으며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건축법률 상담실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성동구청 건축과 (2286-6493)로 문의하면 된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