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재택근무·나홀로 브리핑… 코로나가 바꾼 관가

[관가 인사이드] GVPN 가입자 8만명 넘어 작년의 4배… 정부부처 전체의 3분의1 교대로 재택

원칙 없는 인사에… 환경부 차관 능력 호평 퇴색

[관가 블로그] 4대강 조사·평가단장 후 떠난 홍정기

마포구, 사회적배려대상자 대상 부동산중개수수료 무료 지원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마포구가 올해도 사회적배려계층을 대상으로 1억원 이하의 전월세 임차 시 부동산중개수수료를 30만원까지 무료 지원하는 ‘무료중개 지원사업’을 이어간다고 21일 밝혔다.

‘무료중개 지원사업’은 사회적배려계층이 부동산중개사무소를 통해 전월세를 계약할 때 발생하는 중개수수료를 지원해 주는 제도로 구가 지난 2014년부터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협업해 운영해 온 제도다.

구는 지난해 처음으로 해당 사업에 구비를 편성해 사회적배려계층의 주거생활을 안정화시키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독거노인, 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북한이탈주민, 의사자 등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상에게는 협회비를 통해 우선 지원하고 협회비 지원 대상이 아닌 경우에는 구비를 대상자에게 지원함으로써 복지 범위를 점진적으로 넓혀 지난해 총 23명에게 420여만원의 나눔을 실천했다.

이는 전년 대비 290%가량 증가한 지원 실적이다. 구비 지원대상은 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이재민, 시설보호자 중 의료급여대상자로 가구당 2년마다 최대 30만원의 중개수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평생 독신 ‘붉은공주’에게 바이러스 옮긴 사람

스페인 펠리페 6세 국왕 사촌 누나인 마리아 테레사 부르봉 파르파 공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받다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마스크 봉제공장 찾은 구청장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저소득층 학원 무료 수강 지원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급여 30% 반납해 마스크 기부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

1주일간 3425곳 소독한 중구청장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