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복지공백 없는 관악… 강감찬종합사회복지관 임시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가 문 닫은 선의관악종합사회복지관을 대신해 복지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강감찬 관악종합사회복지관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강감찬 관악종합사회복지관은 구에서 임시로 설치한 종합사회복지관으로 기존의 민간 운영 선의관악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법인 사정으로 이달 폐관됨에 따라 복지서비스를 이어 나가기 위해 조성됐다.

관악구는 지난 2월부터 2억 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면적 842㎡ 규모의 임시공간을 리모델링했으며 강당, 경로식당, 프로그램실, 자원봉사실 등을 마련했다. 강감찬관악종합사회복지관은 현재 휴관 중이며, 구는 향후 코로나19 동향을 파악해 경로식당 및 소규모 프로그램 등 복지사업을 단계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구는 2023년 상반기까지 사회복지관·체육시설·생활문화센터를 한 곳에 모은 복합화시설 ‘관악문화복지타운’(가칭)을 새로 건립할 예정이다.박준희 관악구청장은“현재는 임시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신규 사회복지관을 건립해 주민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20-05-1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