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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상주서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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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22일 경북 상주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2020년 생물다양성의 날 및 철새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야외 공간에서 50여명의 소규모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국민의 안전한 동참을 위해 오전 11시부터 환경부 페이스북(www.facebook.com/mevpr)으로 생중계한다. 특히 지역 방역당국과 공조해 의료 부스 운영 및 좌석 간 거리 유지 등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 1992년 리우정상회의에서 생물다양성협약(CBD)을 채택한 뒤 2000년 유엔총회에서 5월 22일을 ‘생물다양성의 날’로 지정했다. 한국은 2010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주제는 ‘자연에 답이 있다’로 자연과 공존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20-05-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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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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