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13회 교통문화발전대회-근정포장] 한창훈 경찰청 교통안전과장, 도심 ‘안전속도 5030’ 총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창훈 경찰청 교통안전과장
근정포장을 받은 한창훈 경찰청 교통안전과장(총경)은 도시 차량 속도 하향 계획인 ‘안전속도 5030’(일반도로는 시속 50㎞, 이면도로는 30㎞로 제한)을 총괄하고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 총경이 총괄한 속도 하향 계획은 2018년 12월 서울 서대문, 지난해 10월 인천시청 주변, 같은 해 11월 부산 전역 등 전국적으로 추진됐다. 대상 범위는 국토계획법상의 도시 4217㎢ 중 71%인 3009㎢에 달한다.

정부는 고령자와 같이 시력이 좋지 않은 교통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신호기·안전표지·노면표지 등 교통안전시설의 시인성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공표했다. 한 총경은 지방자치단체가 자발적으로 변경 기준을 준수하고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법제화하는 데 기여했다. 점멸 신호가 일반신호에 비해 보행자의 안전보장에 미흡하다고 판단해 점멸신호 운영시간을 축소하고 적용 대상 도로도 제한해 교통사고 사상자를 줄이는 데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2020-11-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