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주요상권 작년 매출 36% 감소… 임대료는 고작 0.6% 내리는 데 그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의 대표적 상권인 강남과 명동 등 주요 지역의 지난해 평균 매출은 36% 감소했지만, 임대료는 0.6% 내리는 데 그쳤다.

서울시가 7일 발표한 ‘2020년 서울형 통상임대료 실태조사’에 따르면 150개 주요 상권 내 1층 점포 7500곳의 통상 임대료는 단위면적 1제곱미터(㎡)당 평균 5만 4100원이다. ‘통상 임대료’는 월세와 공용관리비,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한 금액으로 임차인이 영업활동을 하면서 매달 부담해야 하는 금액이다.

단위면적당 통상임대료를 점포 평균 면적인 60.8㎡(18.39평)로 환산하면 월 임대료는 329만원이다. 2019년과 비교하면 0.6% 낮아졌다. 통상임대료가 가장 높은 곳은 명동거리로 ㎡ 당 월 22만원이었다. 지난해 주요상권 월평균 매출은 단위면적당 26만 8000원으로 평균 전용면적(60.8㎡)으로 환산하면 월 1629만원이다. 월평균 매출 중 통상임대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 20%였다. 매출은 2019년보다 평균 36.4%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명동거리, 인사동, 동대문역, 연남동, 홍대입구역, 강남역 상권은 매출액이 50% 이상 감소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임대인의 자발적인 월세 감면을 위해 서울사랑상품권 최대 100만원 지원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21-03-0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