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코로나19로 청소년들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코로나19 이후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의존하는 청소년이 22만명에 이르는 등 과의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의 증가세가 두드러졌고 남자는 연령이 낮을수록, 여자는 연령이 높을수록 과의존 위험군이 많았다.

여성가족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만 1689개 학교의 학령 전환기(초 4학년·중 1학년·고 1학년) 청소년 127만2981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위험사용자군(심각한 장애나 금단 현상을 보여 전문기관 도움이 필요한 수준)과 주의사용자군(사용시간이 늘고 자기조절이 어려워 주의가 필요한 단계) 중 하나 이상인 ‘과의존위험군’ 청소년은 22만 8891명으로, 지난해보다 771명 증가했다. 이 두 가지 문제를 모두 갖고 있는 청소년도 8만 4000여명이나 된다.

인터넷 과의존위험군은 18만 3228명으로 지난해보다 7000명 넘게 늘었다. 연령별로 보면 초 4학년, 중 1학년 청소년의 과의존 위험군은 증가했고 고 1학년 청소년의 과의존 위험군은 감소했다. 성별로는 초 4학년, 중 1학년 과의존 위험군은 남자 청소년이 더 많았지만 고 1학년은 여자 청소년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성유 여가부 청소년정책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에서의 청소년 미디어 이용 지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 미디어 과의존 피해 예방을 위한 전문 상담과 치유서비스를 적기에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