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명시내 버스정류장 등에 사물주소… 위치 알려 신속 대응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택시승강장·둔치주차장 등 6종 시설물 451곳 사물주소 부여


광명시청 전경
경기 광명시내 택시승강장을 비롯해 버스정류장과 육교승강기, 지진옥외대피장소, 소규모도시공원, 둔치주차장에 주소가 생긴다.

광명시는 시민 다수가 이용하거나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6개종 시설물에 사물주소를 부여해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주소를 부여받는 시설물은 택시승강장 25곳과 버스정류장 280곳, 육교승강기 10곳, 지진옥외 대피장소 74곳, 소규모 도시공원 61곳, 둔치주차장 1곳 총 451곳이다.

사물주소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 등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시설물의 위치를 특정하는 정보로 혹시 모를 안전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광명시는 오는 9월까지 6종 시설물 451곳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주소판이 설치되면 위급상황 발생 시 소방서와 경찰서 등에 현재 위치를 정확히 알리고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명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물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안전사고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물주소 부여를 확대해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