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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열 서울시의원 “지역 독립운동가 발굴하고 순국선열 나라사랑정신 이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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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세열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2)은 지난 28일 상해 황포탄의거 100주년 기념식으로 거행된 아현동 주민센터 자리 김익상 의사 본적지 터 표지석 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상해 황포탄의거 100주년을 맞이하여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일제에 맞서 싸웠던 의열단의 독립투쟁을 기리고 항일독립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사)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국가보훈처가 후원해 개최됐다.

표지석의 주인인 김익상 의사는 의열단 출신으로 조선총독부 폭파(1921년)로 일제의 문화통치의 허황됨을 알리고, 재차 상해 황포탄으로 건너가 일본 육군대장 다나카 기이치를 저격(1922년)하는 등 의열투쟁에 앞장섰던 독립운동가이다.

1895년 출생으로 의사의 본적은 경기도 고양군(高陽郡) 용강면(龍江面) 공덕리(孔德里) 286번지로 지금의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아현동 주민센터 일대)이다. 정부는 의사의 공훈을 기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했다.

이 의원은 “이번을 계기로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의 나라사랑정신이 후손들에게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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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