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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교사와 ‘1대1 수시전형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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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주말 나눠 참여 기회 높여
대면·비대면 선택… 40여분 상담

서울 동작구가 2023학년도 대학 입학 원서접수 기간을 앞두고 현직 교사들과 함께하는 ‘수시전형 대비 맞춤형 1대1 입시컨설팅’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다음달 19일 오후 6시와 20일 오전 10시 동작구청 5층 대강당에서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단 소속 현직교사 10여명과 함께 컨설팅을 진행한다. 학부모·학생의 많은 참여를 위해 행사일을 평일과 주말로 나눠 마련했다. 9월 수시 원서접수에 앞서 학생별 전략 설계에 도움을 주는 입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방역지침 완화에 따라 대면·비대면 화상 상담 중 선택할 수 있다. 생활기록부와 상담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학교별 수시 전형, 희망 대학 지원 전략 등 약 40분 동안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구는 18일부터 29일까지 동작구청 누리집에서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정종록 교육정책과장은 “진학으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대입전형 변화에 맞춘 입시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2022-07-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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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