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일하 동작구청장, 민선 8기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지난 12일 오전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민선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동작구 제공.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지난 12일 민선 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국·과별 당면사항과 현안 사업을 논의했다.

13일 동작구에 따르면 박 구청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본청 국·과장과 15개 동 동장을 비롯해 유관기관장까지 총 81명이 참석했다. 박 구청장은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 대비 등 적극적으로 재난안전관리 강화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박 구청장은 또한 공약사항에 대한 이행계획을 주도적이고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효율적으로 일할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일자리 등 분야에서 ‘동작구형’ 사업을 고민해달라고 당부했고, 정부 방향에 맞춰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의 보육·복지 시스템 필요성을 언급했다.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고 인지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지속적으로 구에서 시행하는 사업을 알려야 한다며 홍보 강화도 강조했다.

박 구청장은 “변화된 정책 기조에 맞춰 구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동작이 되도록 직원들 모두 합심해서 사명감으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하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