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상반기 ‘청년 노동자 월 5만원 교통비 지원’ 27만명 수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는 올해 1∼6월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교통비 지원사업을 벌여 모두 27만여명이 혜택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단 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청년층 유입 촉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등을 목적으로 경기도 등 광역지자체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교통 여건이 열악한 산단 내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만 15∼34세 청년에게 지하철, 시외·고속버스,택시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월 5만원의 교통 바우처를 지원한다.

올해는 국·도비 총 265억 원을 투입해 도내 104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현재까지 전체 예산의 49.5%인 약 131억 원을 집행했다.

이에 따른 올해 1~6월 누적 지원 기업 수는 4만1775곳, 누적 지원 인원 수는 27만 1448명에 달한다. 월평균 6963개 기업, 4만5242명의 청년 노동자가 교통비 지원 혜택을 받은 셈이다.

가장 많은 지원이 이뤄진 지역은 반월 국가산업단지, 반월 도금일반산업단지 등이 소재한 안산시로, 누적 지원 인원 수 5만5565명을 기록했다. 이어 시화 국가산업단지, 시화 멀티테크노밸리 등이 소재한 시흥시가 4만 2006명, 동탄 일반산업단지, 발안 일반산업단지 등이 위치한 화성시가 3만 7975명으로 집계됐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 노동자는 ‘온라인 청년교통비 지원시스템’(card.kicox.or.kr)을 통해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