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춘대·왕정순 서울시의원,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숙자, 국민의힘·서초2)는 19일 제11대 최초로 기획경제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임춘대 의원(국민의힘, 송파3), 왕정순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2)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임춘대 부위원장은 “인플레이션과 고금리로 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시 재정과 경제를 담당하는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서울시민의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왕정순 부위원장은 “부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협력하고 정파와 상관없이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민생·경제 문제를 최우선적으로 해결하겠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고 서울시민에게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서울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숙자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은 “구의회 의장 출신이며 경륜과 인품이 뛰어나신 임춘대, 왕정순 의원님께서 부위원장을 맡아 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획경제위원회 의원님들과 원팀이 되어 서울시와 협력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실용과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서울시정을 견인하는 정책 의회가 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제11대 전반기 기획경제위원회는 지난 15일 본회의 의결을 통해 이숙자 위원장을 비롯한 김동욱(국민의힘·강남5), 김지향(국민의힘·영등포4), 신복자(국민의힘·동대문4), 임춘대(국민의힘·송파3), 장태용(국민의힘·강동3), 최민규(국민의힘·동작2), 홍국표(국민의힘·도봉2) 의원과 김인제(더불어민주당·구로2), 왕정순(더불어민주당·관악2), 이민옥(더불어민주당·성동3), 이원형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으로 구성을 완료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