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복지공동체 보듬누리’ 우수상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우수행정·정책 선발대회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희망복지위원회가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해 도배 봉사를 하고 있다.
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가 ‘2022년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복지공동체 보듬누리 사업을 주제로 우수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공공재원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2011년부터 민관 협력 사업 ‘동대문구 복지공동체 보듬누리’를 추진해 왔다. 주민이 이웃 주민을 돌보는 촘촘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동 단위의 복지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복지공동체를 운영했다.

보듬누리 사업은 동대문구 전 직원과 민간단체가 틈새계층 가구와 일대일로 결연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희망결연 프로젝트’, 14개 동에서 복지위원회를 각각 구성하고 지역 주민이 직접 해당 동의 주민을 돌보는 ‘동희망복지위원회’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구민, 민간단체, 직원들과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한국정책개발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매년 발표하고 상을 주는 행사다.



최선을 기자
2022-07-2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