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퍼 전기차’ 뜬다… 광주 경제 활력 충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27억 챙긴 투기꾼·체험농장 내건 교사… ‘가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700만 캠핑족 잡아라… ‘이색 텐트’ 치는 지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랑, 찾아가는 건축상담 월말까지 운영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전 조치 필요 건축물 자문 제공
위험 건물 사전 보수해 사고 예방


서울 중랑구 관계자와 건축 전문가들이 붕괴 위험이 있는 담장을 보수하고 있다.
중랑구 제공

서울 중랑구는 주민들을 위해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건축 상담 서비스를 이달 말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축 상담 서비스’는 시간적·경제적 이유로 위험한 시설물을 그대로 방치할 수밖에 없거나 위반 건축물의 위반 사항을 해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은 주민을 위해 구가 기획했다.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지난달 전문 건설업체와 업무협약도 맺었다.

구는 이 서비스를 통해 위험 시설물과 노후 건축물 등을 사전에 보수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 사회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이달 말까지 시범 운영한 후 보완을 거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는 위반 건축물에 대해 현장 확인과 건축주 면담 등을 통해 안전 조치가 필요한 노후 건축물에 대한 자문을 제공한다. 또 방치된 위험 시설물에 대해 전문 건설 업체가 임시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 지난달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위반 건축물 검토 및 상담 132건 ▲방치된 위험 시설물 안전 조치 6건 ▲주거 환경 개선 서비스 17건을 지원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찾아가는 서비스가 그간 건축 상담을 받고 싶어도 여러 이유로 어려움을 겪었던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 주고 위험한 건축물은 사전에 보수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실현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2-08-17 10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약자와 동행’ 지치지 않게…구로가 손잡아 드릴게요

사회복지 종사자에게 ‘긍지 충전’ 복지사 등 170여명 영화관람 초대 유공자 29명에게는 구청장 표창 심리검사·상담 등 ‘마음 건강’ 지원 내년부터 복지포인트 지급도 추진

“용산공원, 구민 뜻대로”… 용산 대변인의 원칙[의

오천진 용산구의회 의장 “현장 방문·토론회 등 목소리 수렴 여야 협치로 상생의 의회 만들 것”

경찰병원 퇴원·집청소까지… 송파표 ‘돌봄’

퇴원환자 SOS센터 연계 협약 의료진, 어르신 대신 서비스 신청

책 쓰는 구청장, 지역 어린이들과 ‘성동 ESG’를

정원오 구청장 ‘ESG 북토크’ “지속 가능한 도시 정책 실현 최선” 일상생활 속 ESG 실천 이야기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