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더 따뜻하고 쾌적하게… 구로구 ‘수궁동 아랫말 경로당’ 보수 마치고 본격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헌일(왼쪽 세 번째) 서울 구로구청장이 지난 21일 열린 ‘수궁동 아랫말 경로당’ 개소식에서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가 최근 ‘수궁동 아랫말 경로당’ 보수 공사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궁동에 위치한 아랫말 경로당은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기존 경로당은 내부 공간이 협소하고 시설이 오래돼 어르신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구는 올해 7월 내부 공사를 시작해 최근 마쳤다.

구는 우선 추위를 막기 위해 경로당 내 이중 창과 창 가림막을 설치했다. 낡은 화장실과 부엌 시설은 보수하거나 전면 교체했다. 기존 벽지와 장판을 바꾸고 지붕 공사도 함께 진행했다.

앞서 구는 지난 8월 구로5동에 새말경로당을, 11월에는 개봉1동에 양송이경로당을 신설하는 등 경로당 시설 확충과 개선 사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해진 공간에서 여가를 보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