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구, 자원순한 문화 거점 고덕동 리앤업사이클플라자 3월 준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마련될 자원순환 문화 거점 리앤업사이클플라자 조감도. 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는 오는 3월 고덕동에 자원순환 문화 거점 역할을 할 ‘강동구 리앤업사이클플라자’가 준공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리앤업사이클플라자’는 재활용뿐 아니라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해 새로운 제품 가치를 만들어내는 공간으로, 재활용(Recycle) 문화확산과 새활용(Upcycle) 산업 저변확대를 위한 시설이다. 앞서 구는 2019년 7월 ‘서울형 리앤업사이클플라자 조성 공모사업’에 시범구로 선정됐고 2021년부터 2023년 준공 전까지 총사업비 76억원이 투입된다.

강동구 리앤업사이클플라자는 2005년 준공한 건물로 낙후된 재활용센터의 인근 부지에 대지면적 2150㎡, 연면적 2251.66㎡,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1~2층에는 ▲현대화된 재활용센터(가구, 가전, 의류 등) ▲수리수선실 ▲아름인도서관 등으로 구성되고 3층은 ▲업무용 시설 ▲교육체험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3월 시설이 완공되면 중고물품의 판매뿐만 아니라 수리·수선, 체험·전시, 자원순환 체험?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구민들이 즐겨 이용하는 자원순환 문화기지로 활용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강동구 리앤업사이클플라자 1~2층의 재활용센터의 위탁운영 사업자는 올해 1월 중 공개 모집해 선정할 계획이다.

장재균 강동구 청소행정과장은 “자원순환 문화기지로 활용될 강동 리앤업사이클플라자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