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데이터 플랫폼 구축…실시간 인파 밀집도 파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공데이터·국가통계 등 연계
녹지현황 등 733종 정보 통합

서울 성동구가 데이터 기반 행정체계를 뒷받침하는 ‘성동형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플랫폼은 구와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업데이트하는 메타데이터 기반 관리 시스템이다. 구정 현황 데이터뿐 아니라 공공데이터 포털, 국가통계포털, 서울시 열린데이터 광장 등의 데이터도 포함돼 있다. 세부적으로 ▲공원녹지 현황 ▲공공와이파이 설치 현황 ▲무허가 건축물 현황 ▲정비사업 현황 ▲보행 어린이 사고다발지역 정보 등 총 733종의 데이터를 구축했다.

플랫폼은 서울시 실시간 유동인구 데이터와 연계돼 성수동 카페거리, 왕십리역, 서울숲공원 등 주요 지점의 실시간 인구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정책 추진 시 맞춤형 데이터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또 각 부서에 흩어져 있는 내부 데이터를 통합해 행정 효율을 높이는 등 데이터 기반 행정을 펼칠 것으로 구는 내다봤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형 데이터 플랫폼 구축으로 모든 직원이 정확하고 신속하게 데이터를 활용해 행정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의 기틀을 마련해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3-01-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