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남 여수 오일허브코리아에서 화재, 근로자 2명 화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8일 오후 1시 30분쯤 전남 여수시 신덕동의 오일허브코리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전남 여수시 신덕동에 위치한 오일허브코리아에서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2명이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8일 오후 1시 30분쯤 전남 여수시 신덕동의 오일허브코리아 내 원유 저장 탱크에서 탱크 개방공사를 하던 중 바닥에 남아 있던 원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현장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2명이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불은 8만t 규모의 탱크에서 개방공사를 준비하다 크리닝 작업 중에 내부에 남아 있던 원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발화가 일어나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지만 인화 물질이 많아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 당국은 진화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여수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