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GH, 몽골 울란바토르 도시주택공사와 ‘스마트시티 조성’ 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사 과 몽골 울란바토르 도시주택공사사장이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GH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8일 몽골 울란바토르 도시주택공사와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GH에 따르면 협약에 따라 두 공사는 도시 및 주택 분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스마트시티 역량을 공유하고 몽골 내 스마트시티 건설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임대주택 정책 및 운영관리 시스템 개선과 전문가 교류, 공동포럼 개최에도 힘을 모으게 된다.

양측은 몽골 내 대기환경 문제의 주요 원인인 대규모 게르를 대신할 공공주택 건설사업과 임대주택 관리 등의 지식과 인력 교류와 관련된 추가 협의도 진행할 계획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경기도 내 기업이 몽골 등 신흥 개발 국가에 동반 진출할 수 있는 해외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사업영역 다각화를 꾀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