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남산고도제한 완화 속도 붙나…서울시 “현안 요청 적극 수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길성 중구청장, 오세훈 시장과 면담


오세훈(가운데) 서울시장과 김길성(왼쪽) 중구청장, 지상욱(오른쪽) 국민의힘 중구·성동구을 당협위원장이 지난 4일 서울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면담을 하고 있다.
중구 제공
서울 중구의 숙원 사업인 남산고도제한 완화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9일 중구에 따르면 김길성 중구청장은 지난 4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중구 남산고도제한 등 중구 구민 생활 현안 5개에 대해 조속한 해결을 요청했다.

김 구청장은 남산 고도제한으로 인해 인근 주거지의 노후화에 대해 우려를 전하고 규제 완화와 관련한 어려움을 전달했다. 이에 오 시장은 중구민에 겪는 불편에 공감하고 구의 요청을 전면 수용했다고 구는 전했다.

세운 6-4구역의 공공주도 통합개발을 세운 재정비 촉진계획에 반영해 달라는 요청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구의 요청이 실현되면 현 중구청사를 포함해 도심 재정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밖에 학교내 돌봄 교실에 대한 지원 요청과 ‘반얀트리 호텔-남산 구간 녹지 연결로’ 신설, 시 소유 부지 공용주차장 건립 등도 요청했다.

김 구청장은 “이번 면담의 성과로 중구민의 삶의 품격이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일이라면 서울시, 정부 어디든 달려가 적극적으로 협조를 요청해 주민의 바람에 응답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