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매력도시로 만드는 건축… 시민에게 즐거움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불암산 힐링타운서 15~27일 철쭉제 열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 챗GPT 영어스피치 대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반려동물 행동 교정 ‘홈클래스’ 운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65대 수용 공영 주차장 ‘시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일하(오른쪽 여덟 번째) 서울 동작구청장과 주민들이 지난 7일 사당동 공영주차장 개소식에 참석해 축하하고 있다.
동작구 제공
서울 동작구 사당동 일대에 공영주차장 2곳이 동시에 문을 연다.

구는 사당동 1042-22(40면)과 사당동 1044-15(25면) 일대 2곳에 65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 1·2호를 조성하고 지난 7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토지 소유주와 협약을 체결하고 1년 이상 무상사용 조건으로 토지주에게 재산세 면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무인주차시스템을 설치해 운영하며 요금은 5분당 400원이다. 특히, 인근 지역의 상권활성화를 위해 점포 이용자는 최대 1시간 무료 주차할 수 있다. 구는 이와 함께 주택가 밀집 지역인 노량진동 310-65와 사당동 1048-39에 거주자우선주차구역 배정자가 주차장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주차공간을 공유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공유센서도 설치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해당 지역의 주차난 해소는 물론 점포 이용자에게 무료 주차를 제공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 행정으로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3-07-1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랑 서울장미축제 가격 할인 업소 모집

일반·휴게 음식점 등 대상

강서구 성과 중심 행정으로 주민 만족도 높여

조직 단위 평가서 개인 평가 추가 정성평가·정책변화 체감도 지표화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