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새달 15일 취업박람회 ‘일자리 잡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0여명 20개 기업 구직자 참여
구직 상담~면접·채용 원스톱 해결


지난해 열린 서울 양천구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가 상담을 받고 있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가 다음달 15일 신정동 해누리타운에서 20개 기업, 200여명의 구직자가 참가하는 대규모 취업박람회 ‘2023 일자리 잡다(JOB多) DAY’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인력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과 청년, 여성, 중장년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해 현장 면접부터 구직상담, 채용까지 한 번에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소기업인 씨에스쉐어링㈜, 선경 세무법인, 아이엠(I.M) 택시 등 20개 업체가 참가한다.

박람회 프로그램으로는 기업 인사담당 직무 토크 콘서트, 채용면접, 구인정보 안내 및 구직상담 등이 준비됐다. 이번에 처음 신설된 직무 토크 콘서트에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공항공사, ㈜두산 소속 인사 담당자가 참가해 기업의 목표와 핵심 가치, 인재상 소개부터 기관별 직무 정보, 취업 준비 비법을 전수한다.

20개 구인 기업과 미취업 중장년, 청년을 대상으로 채용전체형 현장 면접도 이뤄진다. 이미지 관리를 위한 ‘퍼스널컬러 진단’, 취업 타로 등 흥미를 끌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양천구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 다섯 번의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256명의 구직자가 현장에서 채용된 바 있다.


오달란 기자
2023-08-2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