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암군, 초보 귀농인 월 30만원 3년간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정적 농촌 정착 위해 귀농인정착금과 소규모 주택 수리 등 지원


영암군청 전경
전남 영암군이 귀농 귀촌인 정착을 위해 농업인경영체 등록을 마친 초보 귀농세대에게 월 30만원씩 3년 동안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세대원 중 2명 이상이 영암군에 전입하는 조건이다.

또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컨설팅과 멘토 역할을 담당할 귀농귀촌인 품목별 학습 동아리에는 300만원을 지원한다.

전입 4년 이내의 귀농귀촌인 7인 이상 모임인 신규동아리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영암군은 이같은 내용의 ‘2024년도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에 나섰다.

귀농귀촌인 정착지원사업은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생활 안정을 위한 것으로 귀농인 정착금 지급과 소규모 주택 수리, 귀향인 주택 마더하우스 수리 등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2월 8일까지 영암군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귀농귀촌인의 쾌적한 정주 여건과 생활 안정, 인적 네트워크 형성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영암에서도 행복한 삶을 가꿔가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영암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