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암군, 초보 귀농인 월 30만원 3년간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정적 농촌 정착 위해 귀농인정착금과 소규모 주택 수리 등 지원


영암군청 전경
전남 영암군이 귀농 귀촌인 정착을 위해 농업인경영체 등록을 마친 초보 귀농세대에게 월 30만원씩 3년 동안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세대원 중 2명 이상이 영암군에 전입하는 조건이다.

또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컨설팅과 멘토 역할을 담당할 귀농귀촌인 품목별 학습 동아리에는 300만원을 지원한다.

전입 4년 이내의 귀농귀촌인 7인 이상 모임인 신규동아리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영암군은 이같은 내용의 ‘2024년도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에 나섰다.

귀농귀촌인 정착지원사업은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생활 안정을 위한 것으로 귀농인 정착금 지급과 소규모 주택 수리, 귀향인 주택 마더하우스 수리 등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2월 8일까지 영암군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귀농귀촌인의 쾌적한 정주 여건과 생활 안정, 인적 네트워크 형성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영암에서도 행복한 삶을 가꿔가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영암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