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23개 모든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도우미’ 배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200명 고용
안전지도 범위 넓혀 학부모 ‘안심’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안전등교 도우미가 어린이들의 등굣길을 돕고 있다.
서초구 제공
서울 서초구가 새 학기를 맞아 모든 초등학교에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돕는 ‘등굣길 안전도우미’를 배치한다.

서초구는 올해 지역 내 초등학교에 총 5억 9000여만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해 학교당 최대 12명까지 등굣길 안전도우미를 고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렇게 되면 지역 23개 모든 초등학교에서 총 200명의 등굣길 안전도우미를 배치할 수 있다.

그동안 통학로 안전지도를 담당하던 녹색어머니회는 학부모들의 자원봉사로 운영됐다. 하지만 맞벌이 부부가 많아지는 현실에서 녹색어머니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부모들의 심적 고충과 안전지도 인력부족에 관한 학교 측의 부담이 많은 상황이었다.

이에 구는 2018년부터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 학교에서 직접 등굣길 안전도우미를 고용할 수 있도록 했다. 추가 배치된 등굣길 안전도우미 인력을 통해 안전지도 장소도 교문 근처 횡단보도에서 차량 통행이 많거나 보차로 구분이 모호한 횡단보도까지 범위가 확대됐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학부모들이 자녀를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밝고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2024-03-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